세면대는 매일 수시로 가족들이 사용하는 장소입니다. 식구가 많거나 어린 아이들이 있다면 세면대가 막혔을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세면대 막혔을때 내려가지도 않고 혹은 이물질이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역류까지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난감합니다.

 

 

이번시간에는 세면대 막혔을때 조치방법을 몇가지 알아보고 제가 사용했던 방법을 함께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첫번째 방법은 락스를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락스가 워낙 강한 성분이라 부어주면 효과를 보게 되긴 하는데 냄새도 오래 남을 뿐더러 눈까지 시려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세변대 막혔을때 두번째 방법은 희석액을 만들어서 배수구에 부어 주는 것인데요, 식초한컵과 베이킹소다 한컵 분량을 각각 준비하고 베이킹소다를 살살살 부어준 다움에 식초를 부어줍니다. 그러면 부글부글 흰거품을 만들어서 올라오게 됩니다.

 

이 현상이 물이 안내려가게 막고 있는 이물질, 찌꺼기들을 녹게 해주는거에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팔팔 끓는 물로 부어주면 끝입니다.

 

 

또 다른방법은 도구를 이용하는 방법이에요. 대부분 세면대가 막히는 원인이 머리카락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이미 흘러 내려가버린 머리카락을 매일 청소할수가 없어서 막히게 되는데 배수관 클리어라는걸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같은 모양으로 생겨서 머리카락등 이물질을 살살 쑤셔내서 끄집어 내는 방식이에요. 길이도 짧지 않아서 깊숙히 들어갑니다. 머리카락은 확실히 제거해주는 도구에요. 가격도 저렴하답니다.

 

 

마지막은 제일 간단하면서 악취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제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바로 배수구클리너를 사용하는 거에요.

 

세면대 막혔을때 위에 설명한 방법을 다 해봤어요, 그런데 배수구 세정제 사용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간단하더라구요.


배수구 세정제 클리너

 


세면대 막혔을때 이걸 사용하게 되면 부어주기만 하면 되니까 간단하고 이물질 제거와 냄새까지 잡아줘서 확실해요.

 

 

락스성분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어요. 그래서 병원균과 부패균을 제거해 주는데요, 기존 락스보다는 향이 은은해서 조금 나아요. 그런데 손에 묻지 않게끔 고무장갑을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옷에 묻으면 옷이 상하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세면대 막혔을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았보았는데요, 집안일 관련해서는 가장 간편한게 최고인것 같아요. 속까지 뻥뚫리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세면대 막혔을때 조치방법이 골치라면 배수구 세정제를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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