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는 체질이 아닌 줄 알았던 저는.. 큰 착각이었다는걸 30대 후반이 되어서 알게 되었어요. 밤에 라면을 먹고 자도 부은적도 없고, 속이 아프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나이를 한살,한살 먹다보니 몸이 달라지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확실히 느낀 몸의 반응은 배변이 힘들어졌다는거였어요.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몸속에 노폐물이 쌓이고, 결국은 살이 찌게 되는 거죠. 우스겟소리로 화장실도 잘가는 사람이 역시 말랐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 관련 식품을 폭풍 검색을 했답니다. 사실.. 굶는건 자신이 없었기에.. 조금이라도 먹으면서 다이어트 보조제에 기대어 보자는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찾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은 시치미뚝 안먹은걸로 였는데요, 이름부터 쎈쓰있는게 눈에 띄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성분과 후기들을 찾아보면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치미뚝 안먹은걸로 구매처


일단,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어 있고 몸에 무리가 가거나 부작용이 없는 제품이라서 믿고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시치미뚝 안먹은걸로는 한박스에 30포가 들어있어요. 한달치가 아니라 15일분입니다. 하루에 2포를 먹는거에요. 그래서 한달분을 먹으려면 2box를 구매해야한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르시니아를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거에요. 다이어트식품에 거의 이 성분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지방 합성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는 식물성 주원료랍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부분이 차전자피가 5,500mg이 함유가 되어 있다는 사실인데요, 차전자피는 강렬한 태양빛을 받고 자란 식물인 질경이의 씨앗의 껍데기를 말하는데요, 수용성 식이섬유가 물 분자와 결합해 점도가 높은 젤 상태가 되어 물렁하게 해주고, 불용성 식이섬유가 40배나 팽창하면서 배변량을 늘려주게 되는것입니다. 장을 자극해서 밀어내는 연동운동을 촉진하게 되면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줘요.

 

제가 찾던것이 바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었거든요. 딱이다 싶었죠!

 

 

시치미뚝 안먹을걸로 후기들을 보면서 안도했던게 바로 맛이었는데요, 일반적인 비타민가루처럼 완벽한 레몬맛은 아니지만 은은한 레몬향이 나서 먹을만 했어요. 한포 입에 탈탈 털어넣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됩니다. 전혀 먹기 힘든 맛은 아니에요.

 

 

시치미뚝 안먹은걸로를 구매해서 먹으면서 사실 2~3박스로 효과를 보진 못했어요. 뭐든지 꾸준히가 답인것 같아요. 여기저기 후기들을 보면 먹었는데 효과가 없다, 화장실만 잘간다 등 부정적인 후기들도 종종 보았는데요, 바뀌어 버린 체질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건 정말 흔치 않은것 같아요. 단시간에 효과를 보려면, 의술의 힘을 빌려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일단 시치미뚝 안먹은걸로를 먹으면서 확실히 음식을 먹는 양이 줄었다는걸 느꼈고, 숙변을 빼내줘서 좋았어요. 운동과 병행해서 꾸준히 먹으니 숫자도 바뀌고 가장 심각했던 뱃살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날씨도 춥고, 운동하기도 싫고, 야식을 끊기가 힘든데 다이어트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고민마세요, 이걸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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