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치약을 오랜기간 사용을 하고 있어요. 처음 만나면 호불호가 바로 갈려버리는 빨간색의 이 치약은 바로 귀여운 아조나 치약입니다.

 

독일여행쇼핑템,아요나치약,빨간치약 등으로 불리우고 있는데요, 아조나 치약을 쟁여두기 위해서 여행을 다녀오는 지인에게 사다 달라고 부탁을 하고 했었는데 얼마전에는 구매대행으로 아조나치약을 구매했어요. 한번에 12개를요.

 

치약 1개 크기가 작다보니 12개가 들어가있는 박스도 아담해요. 무게도 물론 얼마안나가구요. 배송도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놀랐답니다.


 


아조나치약으로 한번 바꾸고 나니 다른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개운한 맛도 없는것 같구, 제겐 없어서는 안될 잇템이되어 버렸어요.

 

회사에도 두고 쓰고 집에서도 쓰고 핸드백에 쏘옥 넣고 다니면서 외출할 때 사용하고, 늘 옆에 두고 사용을 하고 있네요.
용량이 25ml여도 꽤 오래쓸 수 있는데 미리 주문해놓지 않으면 똑 떨어져서 다른 치약을 쓰면 영 개운치 않아 아쉽답니다.

 

아조나 치약을 처음 접했을때부터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답니다. 써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우선 냄새부터 약간 일반치약하고는 전혀 달라요.

 

 

사용후에는 평범한 치약과는 전혀 다른 개운함(?)을 느낄수가 있죠. 아조나 치약은 처음 써본후에는 안쓰거나 혹은 계속 사용을 하는 경우인듯해요. 치약향이 정말 독특하답니다.

 

ajona 치약은 독일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는 치약으로 풍치예방에 좋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작은박스안에 설명서가 들어있지만 독어로 써있어서 알아볼수가 없네요.

 

다른부위가 아닌 입속에 바로 사용하는거라 굉장이 민감하다보니 치약은 중요한 제품중에 하나인데요. 치약 화학제품 성분 때문에 유해 논란이 컸었죠?

 

아조나치약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건 없는것으로 증명이 되어서 안심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조나치약 1개 용량이 작은데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사용량을 아주 조금씩 사용해야 합니다. 정보없이 처음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일반치약처럼 훅 짜서 썼다가는 입속이 자극이 되어 놀랄 수 있어요.

 

아조나치약 사용방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릴게요. 1회 사용시 소량을 사용해야해요, 고농축 치약이기 때문에 5배정도가 강하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치약이 나오는 입구가 작은 이유가 있겠죠? 요만큼으로 양치질이 가능해?라고 생각할 정도만 짜주세요. 충분하답니다^^ 양을 적게 사용는만큼 거품이 많이 나진 않아요~꼭 양 때문은 아니고 치약의 특성상 거품이 잘 나지 않는것 같아요.

 

 

냄새도 약간 고약하고(암모니아냄새) 거품이 나줘야 양치질할 맛이 날텐데 충분한 거품도 안나고.. 왜 쓰는지 궁금하시죠? 치약에 거품이 많이 나는건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만약 거품이 잘나는 치약을 사용하고 있다면 물로 여러번 헹구어 주어야 하니 참고하세요. ajona 치약은 반전인게 이래뵈도 상당히 개운함이 남고, 입냄새 제거에도 좋답니다.

 

성분도 좋고 다른사람들한테 아무리 잘 맞는다고 해도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해가 될수 있으니 이부분은 반드시 주의해서 사용하심 될것 같아요.

 

 

구취가 있거나 치주염,잇몸염증, 충치가 있는 경우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서 독일 치과협회에서는 적극 권장한다고 하니 더욱 믿을만 합니다.

 

일주일에 최대 2-3번정도만 사용하는게 좋다는 의견도 있는데 저는 매일 사용을 해요. 치아교정을 해서 잇몸이 조금 약해져 있는 상태인데도 무리없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치약이 효과가 없거나 바꿔보는걸 생각하고 있다면 아조나치약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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